나도 순서대로 파이긴한데...
겜도 앞에거 다 건너뛰고 중간부터 해도 재밋는거 꽤 잇단말이지
그 과정에서 흥미 생겨서 이전 시리즈 해보기도 하고
다만... 1편에 쌍천만있음+쌀숭이 영상있음 이게 신경쓰임
아니면 다른순서를 추천하면서 일부영상은 미리보면 이해가 비교적 쉬워요 하는식으로 할수도 있지않을까 싶기도함
어제 2편 하신분도 쌀숭이가 뭐야? 하시던거 생각하면 일부 영상은 좀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근데 일단 쌀숭이말곤 언급안할게 뭔가 하나씩 얘는 있어야해 하면 와르르 언급할거같아서 ㅋㅋ;
해적이 먼저 나서서 이건 스킵하고 이걸로 넘어가셔도 되고 하는 것도 창나기 딱 좋은 소재라.. 목사가 스스로 점프해서 넘어가는 것도 거의 보기 힘들거고 쉽지가 않음
옛날에도 개사하려던거 2편으로 틀게 유도했다가 약간 쌈난적있어서 비슷한 맥락이 되지 않을까 싶음..
아무거나 하셔도 돼요 근데 이해하시려면 영상 일부는 미리 보시는게 좋아요 이렇게는 안될까
딱 정형화된 루트가 있으니 다들 그거 따라서 손잡고 이동하는거지 아예 루트를 자유로 풀어버리면 나는 3편보고싶은데? 난 5편점프가 맞다고봄 나는 외전컵 중 이거 이런식으로 얘기나오다가 왜 목사가 점프하고싶다고 말한적도없는데 갑자기 점프시키냐? 그게먼문제냐 하면서 10창날 것 같음.. 그게 걱정될 뿐인데 그냥 내 망상임
사실 기존에도 1편으로 유도하되 목사가 강경하게 중간부터 하고싶다하면 말리지 말자고 말 한번 나오긴 햇거든 이쪽에서 먼저 편수 언급 안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긴한데 일단 한번도 해본적 없는 경우라 걱정거리가 잇긴하네
강경하게 중간부터 한다고 하면 ㅇㅋ<<동의 근데 이런 경우가 100명이면 1명도 안될 것 같은데.. 정형화된 루트가 정해져있는데 방송인 입장에서도 굳이 달리 가고싶을 것 같진 않삼 알아서 한다면 부정적으로 보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