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방법 - 시즌제 운영
시즌 1편과 1-2, 1-3, 1-4
시즌 2편과 2-2...
시즌 1, 2를 따라가고 1-n의 하위 넘버링까지 먹을 사람은 먹도록 유도하는 방향
하지만 이 방법은 1-2, 1-3 ,1-4와 같은 하위 넘버링 수록곡이 방치될 가능성이 커서 많은 사람들이 기피할 방향성일 것 같음
두 번째 방법 - 리뉴얼
1편
리뉴얼 2편 (2~4편 압축) (기존 2~4편은 레거시로 남겨두고)
리뉴얼 3편 (5편)
이미 여러 번 나왔던 의견
압축 방법은 ufc가 제일 뒷말이 안나오는 방법일 듯
세 번째 방법 - 시즌제 + 리뉴얼
두번째 방법과 헷갈릴 수 있겠으나
2~4편 포멧을 5편(2 시즌)이 완성되는 순간 리뉴얼 2편으로 압축하자는 거임.
마찬가지로 언젠가 만들어질 6, 7, 8편도 2~4편과 동일하게 만들고 그 이후에 9편(3 시즌)이 완성되는 순간 압축이 되는 거고
실리는 실리대로 챙기고 압축은 압축대로 하는 방향. 제일 번거롭지만 제일 이상적인 방향이 아닐까 생각함.
로테이션에 대해
2~4편을 꾸준히 로테이션 돌리자는건.. 현실적으로 힘들지 않을까 생각함.
관리자의 노고도 노고지만 기존의 즉흥적인 로테이션을 넘어 본격적인 로테이션 체제로 전환한다면 어떤 곡을 로테이션 돌릴 지, 언제까지 돌릴 지 이런 걸 결정하기 매우 어려워 보임
2~4 관리자도 스트레스 받을텐데 2~4관리자에게 더 부담될만한 방향임
난 리뉴얼이 맞다고봄 압축해야됨 방송인 입장에서 3편까지가면 뇌절소리 나와버려서 - dc App
나는 그나마 3번
압축은 올스타랑 다를바 없다고 생각해서 외면했던건데 진지하게 생각해보긴 해야할듯 - dc App
3보단 그냥 2가 나을거 같은데 3은 올스타 느낌이 좀 나는거 같음. 그리고 나는 1편까지도 대상에 끼우는게 낫지 않나라고 생각도함
2랑 3이랑 압축 대상은 같음 1편은 피터지는 ufc로 만들어진 결과라 더 압축하면 힘듬 2~4는 ufc를 거의 안했기 때문에 압축의 여지가 있는 편이고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 데려와서 투표하지 않는 한 1편이 전부 때려죽일거라 생각함.. 상징성이 머리에 박혀있어서
3번이 가장 이상적이긴 하네. 우리끼리 스파링 뜨는게 이제 생활 스포츠가 될듯
로테쪽은 내가 총대가 아니라 너무 가볍게생각했음 이 부분은 한순간에 부담을 빡 줬겠네 ㅈㅅㅈㅅ
아님 관리자가 아니라면 간과할만한 부분이라고 생각함
관리자들 노고에 감사
3에 한표 던져봄 시즌제로 하고 새시즌나오면 압축
2 또는 3이 괜찮을듯? 예전부터 2편은 너무 갈등의 주범과 gms만 나오고, 3편은 쌀더지만 등장하는데 그냥 합치면 안되나 생각하긴 함
근데 압축하자고 했다가 3일 불탄거 아니였음? 또 같은 내용이네
압축때문에 불탄게 아니라 목사가 전용컵 보고 상심했다고 해서 불탄거였음
문제는 그 상심했다는게 해적섬 자아표출, 쌀이 엮어 들어가고 과로사 창팝이 엎어지면서 난리난거
그거말고도 압축 내용도 있었잖어
그러니까 압축 내용 때문에 불탄게 아니라는 말임
불타는 내용에 압축도있었음
불타는 내용에 압축도 있던것 맞음 압축 얘기 나오는순간 체급논쟁 너넨인디는안들어 부터 시작해서 갤 지랄남 본인 논조가 여기에 없어서 잘 캐치하지 못한듯 함 압축은 양날의 검임. 나는 실이 더 많을것 같다고 생각하는 쪽임
일단 토론 자체는 유예하기로 했음 5편이 잘 작동하면 늘 하던 대로 n편 만들면 되고 아니면 그때 다시 논의하면 될 듯. 일단 나도 실이 많다고 생각해서 압축은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 중임 그거 피하려고 5편 ufc 힘 빡 줘서 하는 중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