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작 5편까지는 물론 여태까지 해오던 방식으로 마무리까지 잘 정제하는게 맞을듯
그 뒤로부터는 여러가지 테마컵을 확장해 나가는걸로 조금 더 다양한 주제의 창팝을 포용하는거지
엄선작을 퍼먹지 않은 사람도 음악으로서 즐길 수 있는, 그리고 엄선작으로 유도할 가능성을 만드는 뭐 그런 방향도 있음 좋겠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