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작 5편까지는 물론 여태까지 해오던 방식으로 마무리까지 잘 정제하는게 맞을듯 그 뒤로부터는 여러가지 테마컵을 확장해 나가는걸로 조금 더 다양한 주제의 창팝을 포용하는거지 엄선작을 퍼먹지 않은 사람도 음악으로서 즐길 수 있는, 그리고 엄선작으로 유도할 가능성을 만드는 뭐 그런 방향도 있음 좋겠다는 생각
근데 너무 해적입장에서의 이상론이지 엄선작보다 더 먹이기 힘들다고 생각하긴함
공포컵이 테마컵의 가능성을 열어줬지. 나도 이젠 테마컵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생각함
외전컵은 한계가 크더라고
아래 댓글 처럼 엄선>외전은 쌉가능하지만 쌩으로 외전 유입은 없을 것 같음
그런 취지에서 나온게 외전들이나, 현실은.. ㅠㅠ 외전 많이 해줬으면 좋겠지만 외전>엄선의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봄 아쉽게도
메이플 공격 메시지는 좀 떨어지긴 하겠지만 도파민컵도 나름 유망있다고 봄
엄선작이 다양한 장르가 포함되어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어서 테마컵 좋긴 한데 주류로 올리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