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게 서사가 있습니다. 반드시 이렇게 하셔야 합니다.
그런 분위기는 더이상 강요되면 안됩니다.

영업사원 입장에서도 넘버링대로 해주시는분도 많고 영업하기는 편합니다만.

솔직히 그때나왔던 노래라고 반드시 이대로 하셔야 해요->  이건 아닌거같습니다

80년대 노래듣고 90년대 노래듣고 00년대 노래들어야해요

난 최신노래가 좋아->20년대 노래 듣는데 순서대로 안들었어 이게 잘못된것입니까?

노래엔 죄가 없습니다. 엄선작이라는 압박감을 강요하지 말아주세요.

스토리나 서사가 있는데 이런것이 맞는지 프로듀서의 노래들에게 물어보고싶습니다.

1~4편이 기승전결로 전 마무리되어서 그런줄알았습니다 그러나 5편이나오고 계속 ufc하면서 베타로 진행된지 한달째인거같습니다.

자신의 그시대에 만들었다고 창드컵 엄선작에 등록되었다고 해도
이제는 완전히 등록 되었으니 새곡이나 만들어서 하는 새로운 엄선작에 신청해서 몇번이고 갈아내는것도 좋습니다

다른 방식도 생각 해보고싶습니다. 방식은 여러가지가 있을껍니다
기존 넘버링에서도 새로운 로테이션이 들어가듯이 예를들어서 이노래에 영상을넣어서 바꾸고싶습니다 아니면 이 노래는 주제가 부딪혀서 이노래로 도전장을 내밀고 싶습니다 이런식으로
다양한방식이 있습니다. 월드컵이란 방송의 메리트는 살리면서 어떤방식이 좋은지는 지금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긴글 쓰게되서 죄송합니다 요약은 하지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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