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작 외에 수많은 외전컵이 있지만 대부분은 상대적으로 덜 주목 받았음


근데 연말 캐롤컵은 굉장히 참여도가 좋았음
캐쥬얼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먹을 수 있었고
완전 기간제 컨셉이기도 했음
그래서 그랬다고 봄
할로윈 시즌에 공포컵도 마찬가지

난 이런 컵이 더 많았으면 좋겠거든
먹어도 그만, 안 먹어도 그만인 시즌제 컵
그래야 비로소 먹는 사람들이 생길 거3
이러면 1년 주기로 로테이션이 돌기도 하고 (다들 1년 하고 빠질 생각 아닌 거 다 암)




근데 생각해보니 이거 잘 해오고 있는 거 같더라고
대회 같은 것도 계속 굴러가고 있고 테마컵 아이디어도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