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작 외에 수많은 외전컵이 있지만 대부분은 상대적으로 덜 주목 받았음
근데 연말 캐롤컵은 굉장히 참여도가 좋았음
캐쥬얼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먹을 수 있었고
완전 기간제 컨셉이기도 했음
그래서 그랬다고 봄
할로윈 시즌에 공포컵도 마찬가지
난 이런 컵이 더 많았으면 좋겠거든
먹어도 그만, 안 먹어도 그만인 시즌제 컵
그래야 비로소 먹는 사람들이 생길 거3
이러면 1년 주기로 로테이션이 돌기도 하고 (다들 1년 하고 빠질 생각 아닌 거 다 암)
근데 생각해보니 이거 잘 해오고 있는 거 같더라고
대회 같은 것도 계속 굴러가고 있고 테마컵 아이디어도 나오고
근데 연말 캐롤컵은 굉장히 참여도가 좋았음
캐쥬얼하고 가벼운 마음으로 먹을 수 있었고
완전 기간제 컨셉이기도 했음
그래서 그랬다고 봄
할로윈 시즌에 공포컵도 마찬가지
난 이런 컵이 더 많았으면 좋겠거든
먹어도 그만, 안 먹어도 그만인 시즌제 컵
그래야 비로소 먹는 사람들이 생길 거3
이러면 1년 주기로 로테이션이 돌기도 하고 (다들 1년 하고 빠질 생각 아닌 거 다 암)
근데 생각해보니 이거 잘 해오고 있는 거 같더라고
대회 같은 것도 계속 굴러가고 있고 테마컵 아이디어도 나오고
확실히 공포컵이나 창롤 등 당시 시즌이랑 잘 맞추면 시너지효과 상당하더라 이건 앞으로도 계속 해봐도 좋을 것 같음
캐롤컵은 화제성이 있지만 외전컵은 엄선작n편보다 아무래도 영업이 힘든건 사실임 지금 떡밥은 엄선작n편에 대한 대안을 찾는거
그 떡밥 말고
https://gall.dcinside.com/m/maplereboot/3423971
이
글에 보충한 거라고 보면 좋을듯
맥락없이 즐길수 있다는게 접근성 좋긴하지
시즌컵은 사실 메시지전달력은 별로 없음 항상하던 리선족개패기 쌀숭이 욕하기 이정도임 퀄리티도 제작기간이 짧아서 엄선보다 떨어지고
사실 제작기간 문제는 언제부터 준비하느냐에 달린 거라고 봄 아마 캐롤컵은 11월쯤에 준비하기 시작했던가
거기다 목사들마다 노래취향들도 있어서 감성컵 좋아할 것 같거나 랩좋아한다는 사람도 있고 서브컬쳐나 개사컵을 좋아하기도 하잖아
확실히 문제는 다른 컵들은 전달력이나 이해하면 즐겁거나 좋은 노래들도 있으니 그건 문제긴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