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은것"도 아니고 돈내고 플레이중인 게임을 디렉터한테 "강제로 접힌것"인데
접혔으니 소식 끊고 갈길 가라는 말은 들을때마다 어이가 없음.
당연히 시발 게임에 앙금만 남았는데 곱게 꺼지겠냐?
게다가 시간 투자해서 밖에 나가서 시위하는 방식도 아니고 커뮤 글 딸깍 하나면 알아서 지들끼리 싸우는데
효율적인 방법으로 쌀숭이 즈그들 긁는 방식을 왜 포기함.
상대가 나한테 ㅈ같게 했으면 나도 상대를 ㅈ같게 하는게 모든 사회방식에서 적용되는데
메벤 쌀숭이 즈그들은 왜 이거를 모르는지 얼탱
ㅇㅈ 12만명 하루아침에 내쫓았으면 감수해여야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