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관따위 알빠노 까잡수면서까지 돈 안지르고 물통거래만 존나게 할 거면


왜 정식 과금 꽤 지출하던 리부트에다가 사기니 그지섭이라니 뭐라 한 거임?


매번 느낄 때마다 무슨 전제부터 말아먹은 정치적 올바름이나 페미 논리 보는 거 같아서 진짜 어이 나가던데 이게 안들킬거라 생각한거임?


그깟 설거지 유저 뺏기는 거 땜에? 그깟것땜에 생계가 어쩌구면 진짜 그건 인생 답이 없는거 아닌가 ㄹㅇ


이정도면 게임이 아니라 그냥 사이버 전당포 대출업장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