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콤퓨타 조립할 때 그니까 4월에 거의 4시간동안 쭈그려서 온선족 무한반복하며 조립했거든?그때 계속 수그리고 있어서 다음날 복근 존나 땡겼었는데ㅋㅋㅋㅋ암튼 아직도 온선족 들으면 컴퓨터 조립하는 느낌나서 되게 좋아함말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느낌이 있음..
음악 반복으로 들으면서 뭔가 기억할만한거 있으면 진짜 그때 기분, 기억 다 생생함...
난 사펑 애니 ost 그거 들으면 진짜 몇년 전 그때로 돌아가는 기분임
온선족이 맞냐 온세리가 맞냐니까 온세리는 울라리같은거라더라 - dc App
옛날에는 다 온세리로 불렀던 것 같은데 요새는 온선족이 입에 달라붙음
난 죽을만큼 아파서 들으면서 제로 키울때가 생각나네.. - dc App
식당으로 비유하면 군대에서 듣던 아이돌 노래는 느낌이 묘하다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