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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콤퓨타 조립할 때 그니까 4월에 거의 4시간동안 쭈그려서 온선족 무한반복하며 조립했거든?

그때 계속 수그리고 있어서 다음날 복근 존나 땡겼었는데ㅋㅋㅋㅋ

암튼 아직도 온선족 들으면 컴퓨터 조립하는 느낌나서 되게 좋아함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기묘한 느낌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