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결의에 다져서 맞서겠다는 느낌의 곡이라
이게 추모관 컨셉에는 뭔가 안맞는 것 같은데
장례식장에서 후손?들이 복수 다짐한다하는 상황이면 맞긴한데ㅋㅋㅋ
어차피 엄선하는것도 아니고 곡 홍보도 되고 별 상관없긴한데
내가 뭔가 곡 분위기를 잘못 파악했나 싶어서 슬프긴한데 뽕차오르는 슬픔이라해야하나
그래서 장례식에 어울리는 슬픔은 아니라 생각
뭔가 결의에 다져서 맞서겠다는 느낌의 곡이라
이게 추모관 컨셉에는 뭔가 안맞는 것 같은데
장례식장에서 후손?들이 복수 다짐한다하는 상황이면 맞긴한데ㅋㅋㅋ
어차피 엄선하는것도 아니고 곡 홍보도 되고 별 상관없긴한데
내가 뭔가 곡 분위기를 잘못 파악했나 싶어서 슬프긴한데 뽕차오르는 슬픔이라해야하나
그래서 장례식에 어울리는 슬픔은 아니라 생각
리주령 응원할게도 있는데 ㄱㅊ다고 생각함
내가 아는 추모곡은 산뜻하고 적당히 밝은 곡도 있음. 위령을 함에 있어서 슬퍼하지 말라고 반대급부로 종종 밝은 곡도 만든다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