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도 7월에 익몬돌고있었는데 1:1 대화초대가 왔음.
뭔가했더니 자기가 초행인데 2분 검마고정파티를 만들고 싶다.
들어오지 않겠냐? 물어보길래 바로 들어갔었음

그렇게 파티장이 직접 발품팔면서 모은
비숍 블래 패파 은월 불독 한명은 기억안남

대부분 초행에 직장인이라 주말에만 모여서 한두시간 트라이해서
검마 첫클했었는데 그 때가 아직도 잊혀지지 않음

다들 이 파티 인원 그대로 해방까지 함께하자! 다짐했었는데
1월 정상화 이후에 다들 미련이 남아서 20일인가? 모여서
검마잡으면서 다들 푸념했었음.

결국 그 인원들 전부 끝끝내 해방 못하고, 2월에는 아무도 접속하지 않았고 서로 작별인사도 못나누고 사라졌었음.

그냥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