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대부분의 게임 및 예에에엣날 메이플 같은 경우에는
그냥 직관적으로
캐시 충전하면 그 캐시로 살 수 있는 아이템이 따로 있고
게임 머니는 게임머니로 살 수 있는 아이템이 따로 있고
이런 방식인데
현재 메이플 보니까 뭔 메소마켓이니 메이플 포인트니 환율이니 교환이니 이러는데
그런 복잡한 시스템을 왜 만든 거임? ;;
뭐랄까 그냥 존나 이상해 보임
처음에 저런 시스템인 거 보자마자 이건 정상적인 게임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부터 들었었는데
다른 대부분의 게임 및 예에에엣날 메이플 같은 경우에는
그냥 직관적으로
캐시 충전하면 그 캐시로 살 수 있는 아이템이 따로 있고
게임 머니는 게임머니로 살 수 있는 아이템이 따로 있고
이런 방식인데
현재 메이플 보니까 뭔 메소마켓이니 메이플 포인트니 환율이니 교환이니 이러는데
그런 복잡한 시스템을 왜 만든 거임? ;;
뭐랄까 그냥 존나 이상해 보임
처음에 저런 시스템인 거 보자마자 이건 정상적인 게임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부터 들었었는데
물 통 그 만 사 라 고
씨발 설마했는데 진짜?
겜안분 리슨족이라 추측이긴 한데, 그런 애매한 중간단계가 있어야 환불이나 여러가지 소비자 이슈에서 자유롭기 때문이라고 생각함. 현금과 직접 교환되는 재화랑 관련되면 각종 규제 받을 가능성이 높은데, 무료 재화랑 섞일 가능성이 있는 한단계 건너뛴 재화는 그런 규제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생기거든
캐시로 파워엘릭서(그냥 잡보스 잡아도 떨어지는 기본 물약임)을 사면 추가로 메이플포인트를 줌. 실제 캐시템을 구매할 때 캐시:메포 교환 비율은 1:1로 동등한 재화인데 아무튼 부가적으로 들어오는 재화임. 겁나 이상한 논리인데 예전에 큐브 때도 그렇고 이런 논리를 이용해서 빠져나간 적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