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버닝 시작한 날(12월19일) 현직으로 전환된 안타까운 사례들이 있었다. 

그들은 과연 슬슬 접었을까? AS실적을 호시탐탐 노리는 리슝좍 기자가 취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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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A. 치지직 이xx (전적: 엄선작 1~4편 & 개사 메인스트림 1편까지 했는데도 불구하고 타락)

235레벨에서 정체중. 260 수문장이라는 갈황님을 맛보기도 전에 접속이 뜨문뜨문함. 벌써부터 극심한 고통이 눈에 보인다.

리슨족에게 설명하자면 235레벨은 새 계정으로 시작하고 하이퍼버닝 효과를 받을 때 1~3일만에 찍을 수 있는 정도.

마지막 접속: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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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B. 치지직 론x (전적: 엄선작 1편, 2편 진행

벌써 262레벨. 260부터는 1씩 레벨업이 진행되고 레벨업당 경험치 요구량이 매우 높아진다. 꽤 성실하게 일간숙제, 주간숙제를 해온 모양이다. 

마지막 접속: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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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C. 치지직 치XX (전적: 9/24 엄선작1편, 11/29 엄선작 2편 진행&리미제라블 몰아보기)

현재 264레벨. 하이퍼버닝 시작 후 3일만에 260을 돌파한 것이 놀랍다. 쌀숭이 입장에서는 열정높은 설거지 기계가 들어온 셈.

매일 많은 시간을 극심한 고통 재획에 투자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출시된 코디패키지에서 스토리상 최종보스의 '사도' 코디를 입은 모습이 화룡점정. 

2편 당시 우승곡이 쌀숭이왈츠였다는 점이 아이러니하지 않은가? 

리미제라블 정주행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메세지를 전혀 받아들이질 못하다니... 그저 안타깝다.

최근 접속일: 1월 9일 (바로 오늘)







결론: 최근 접속일들로 보아 AS각을 보기엔 무리라고 판단했음. 특히 마지막 사례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신창서버에 도움주신 고마운 분들에게 더 화력을 집중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