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너와 제작자가 공존함
당장 장르소설갤은 작가가 작가갤에 활동한거 발견되면 당장 갱차고
나 아는 음악 갤도 최근에 자기곡 홍보 존나 한다고 결국 작곡 관련 탭 없앤 뒤에 갤 따로 파서 분리 됐더라
이외에도 내가 아는 경우들 더 많음
아마 다른 경우는 '제작자의 수.익'과 연결되어 있으니 제작자 입장에서 홍보나 바이럴 등을 존나 하다 보니 막혀진게 대부분인데
여기는 수.익보다 그냥 즐기기와 쌀숭이 줘패기라는 목적이 확고해서 그런 듯 ㅋㅋㅋㅋㅋㅋ
1순위가 명확한 집단 놈들...
여긴 걍 ai에 돈쓰는 놈, 우려나온 고통을 즐기는놈들이라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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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없진 않았지
판이 워낙 작아서 제작자들이 친해지는건 어쩔수없음. 편갈라서 싸우거나 그러는 순간부터 문제지만 다들 목적은 같으니까 합의점 찾는거고. 영향력 있을만한 프로듀서들이 갤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다들 에고부터 죽이고 활동하고. 돈 벌기는 커녕 돈만 꼬라박고 관심 받는게 유일한 보상인 이 판에서 관심 받을만한 행동 삼가하는거보면 정말 인내심들이 대단하다 생각함
수창익출 가능한 대형 제작자가 활발히 활동하지 않는것도 한몫 - dc App
여러 사람 있긴 하지만... 특히 대 포 딕
다들 반고닉으로 활동하는거 같아서 진짜 고마움 ㅇㅇ
돈 벌 위치에 있으면 갤질을 거의 안하거나 숨어서 함 + 그밖에는 전부 돈을 버는 게 아니라 쓰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Ai의 횡포 때문에 더 쓰게 된다고...
그럴리 없겠지만 내 곡이 엄선등제하면 이 고닉 마스터링홍보에만 쓸듯 그게 맞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