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리슨족이라서 잘 알지는 않는데
접히기 훨씬 전이나 그 후나
메평글이나 사건이 박제되면 리북공정 하는게
처음에는 안그랬겠지만 언제부터 그냥
"졸리면 잠자리에 누워서 잔다"
"배고프면 밥을 먹어야 한다"
"소변이 마려우면 화장실을 간다"
이런 당연한 기본 생활패턴이
쌀숭이 입장에선 완전히 똑같이 되버린거같음
항상 상시 파씨브라고 빡대가리새끼들
찢어죽일 새끼들 이생각하고 넘어갔는데
뮤지컬 자기개발좌도 그렇고 이번일도 보고
진짜 사고력이 저정도 뿐인건가?? 싶었음
식당으로 비유하면
식당에서 밥다처먹는 과정이 "쌀인스텝"이고
잘먹었습니다 하고 계산하는 과정이 "리북공정"이라는거임
서있으면 앉고싶고 앉으면 눕고 싶고 누우면 리선족 패고 싶고
그냥 습관성으로 방어기제 마냥 남탓돌리기가 생활화된건가...
기분이 안좋다→도로 좋아질때까지 혐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