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따라 그 당시 리부트가 너무 그립다...


시발 금스도 가봤는데 그냥 재미가 없더라...


그때 그 당시 리부트가 그리움...


닉넴 가리고 칠흑 비틱하면 바로 찾아내서 박제하던 명탐정 리난이나


홍도어, 나평, 카VS나 이런 갤떡도 존나 낄낄대면서 봤었고


게임 내에서도 전부 친절해서 하나하나 사소한거 다 도와주던


게임을 게임으로 즐기던 리선족들이 씨발 너무 그립다...


만약에 이런거 쓰면 안된다면 비추 박아주셈... 알아서 자삭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