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편은 그냥 보너스 스테이지 같은거라고 생각하셈


5편이 유독 정제가 오래걸리고

또 상대적인 박탈감을 유발하는 이유


사실 4편에서 이미 끝난 기간제 축제를

어거지로 붙잡았기 때문임


따지고 보면 5편을 견인할만한 적당한 밈도 봇이지 뭐

정도 밖에 없고


이미 밈 수명 끝난걸 발전한 체급하나로 어케든

비벼볼라고 하니까

바늘구멍같고 아픈거임


원래 기회는 4편이 끝이였다 하고 생각하고

5편도 기회라면 기회지만 굳이 여기에 연연할 필요가 있을까?



그냥 메타가 바뀐걸 인지하고

각자 자기가 마음에 드는 노래들을 뽑아냈으면 좋겠다.

엄선작을 목표로 하는것과

개인 작품 퀄리티를 높이는게 꼭 같은 방향은 아니라고 생각함


엄선작 때문에 만들면서 스트레스 받을정도면

굳이 만들어야 되나 싶음


어디까지나 즐겁게 자기개발 한다는 느낌으로

퀄리티를 높여나가는게 건전하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