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편은 그냥 보너스 스테이지 같은거라고 생각하셈
5편이 유독 정제가 오래걸리고
또 상대적인 박탈감을 유발하는 이유
사실 4편에서 이미 끝난 기간제 축제를
어거지로 붙잡았기 때문임
따지고 보면 5편을 견인할만한 적당한 밈도 봇이지 뭐
정도 밖에 없고
이미 밈 수명 끝난걸 발전한 체급하나로 어케든
비벼볼라고 하니까
바늘구멍같고 아픈거임
원래 기회는 4편이 끝이였다 하고 생각하고
5편도 기회라면 기회지만 굳이 여기에 연연할 필요가 있을까?
그냥 메타가 바뀐걸 인지하고
각자 자기가 마음에 드는 노래들을 뽑아냈으면 좋겠다.
엄선작을 목표로 하는것과
개인 작품 퀄리티를 높이는게 꼭 같은 방향은 아니라고 생각함
엄선작 때문에 만들면서 스트레스 받을정도면
굳이 만들어야 되나 싶음
어디까지나 즐겁게 자기개발 한다는 느낌으로
퀄리티를 높여나가는게 건전하다고 본다.
아아 그건 맞지
정말 좋은 말 - dc App
개추개추
진짜 맞는 말이네 기간제 축제는 이미 끝났고 체급 하나로 어거지로 비벼볼라고 한다는 게 ㄹㅇ임 근데 반대로 말하면 창팝은 그 체급 만으로도 5편을 만들 정도로 퀄리티가 계속 발전하고 있다는 거임. 기간제 축제에 연연하지 않고 만들고 싶은 노래 만들다 보면 6편도 자연스럽게 나올 거라고 생각함 - dc App
글세다 6편은 진짜 모르겠음. 단순 곡숫자만 따지고 보면 퀄리티 되는걸로 이미 8편도 만들수있어
뭐 엄선작에는 못 들어갈 듯 하지만 창드컵은 많으니까 어딘가 하나는 들어갈 수 있지 않겠나...하면서 걍 즐기는 중 유스유스에 빈자리 생기면 거기에 넣을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