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처럼 하는 ^돈도 안되는 겜 왜 함^
이미 지들부터 순수재미로 겜하는 사람 따잇한다는 우월감 한가득임
그리고 저런 우월감이 발현된 이유는 저새끼들 주변에 게임을 게임으로 인정해주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서임
"게임 같은걸 왜 하냐" 이런말만 들으면서 사니까 "왜 하냐"를 증명해야했고 "이거 하면 돈 벌 수 있음"으로 자기 변호를 하는거임
진짜로 쌀먹으로 생계 이어가는 새끼는 말 할것도 없고 ^소소하게 부업^한다며 나는 생계형 쌀먹이랑 다르다는 애들은 저런경우
게임이라는 남의 취미자체를 이해 못하는 인간들은 돈번다니까 아무말도 못하게되고 자기 논리가 먹히는걸 경험 했을거임
애초에 게임이란 취미를 쓸모없는것으로만 보고 이해 못하는 인간들이 "게임은 즐겨야지 왜 돈을 버냐" 이래줄리 없으니까
이게 반복되니까 자기 자신조차 게임을 재미로 한다는 개념을 이해 못하는 자기혐오에 빠지고 ^게임으로 돈버는 현명한 유저^에 자기자신에게 합리화를 하고 재미로만 게임하는 사람들에게 우월감 느낌
템값 수호단도 똑같음 메푸어든 고래든 주변사람들이 게임이란 취미 이해받지못하고 게임따위에 왜이리 돈을 많이쓰냐는 소리 존나 들어왔을거임
그럼 "회수 가능한거라 쓴거임" 으로 방어해왔을거임
더 가면 남의 취미는 회수도 못한다고 ^따잇^하는 우월감 느꼈을거고
그런식으로 자기변호로 쓰던 사유를 진짜 게임하는 이유로 착각하게되고 ^따잇하는 재미^로만 게임을 바라보니 리부트도 그런줄 아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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