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 의문을 많이 가지게됨
그리고 우울한 때도 많아져서 우울증 또 걸리는거 아닌가 걱정되기도 했었는데 지금은 나아짐
다른사람이 옳은걸 알면서도 잘못된 내것을 고집하는 나 자신에 대해서도 생각이 많아짐
너무나도 잘 사과하는 여기 사람들을 보고, 잘못한 일이 있어도 무슨 자존심 따위 같은거 때문인진 몰라도 사과하지 않는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됨
예전이었으면 메이플 알빠노 했겤ㅅ지만 해적질 하면서 스트레스 받을 요소가 하나 더 늘어났음
계속 해적질하면 언젠간 난 터질거임
그래도 그만두지 않음
터져버리게 된다면 오히려 감사함
그리고 해적질이 재밌음
나를 일깨워준 해적질이란 행동에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