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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장 최근 신곡인데

그동안 좀 많이 해석해야 하고 은유적으로 표현한걸 안 써봤는데 이번에 처음 써본거임

근데 내가 너무 꼬아놓기도 했고 실수도 좀 있어서 뜻이 전달 되는게 잘 안 됐나 봄

다음번엔 그냥 하던대로 할까? 아니면 비슷한 느낌을 하나 더 해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