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한방중에 최근에 못본데 들어가서 잠시 통나무쯤 들어주면서 새로운 창드컵 알려주니까 나중에 시간 잡는다고 하더라 그분은 시간표 가지고 있어서 1편부터 그거 보고 참고하고 창드컵했다고 함 필살기 같은 느낌으로 사용하는거 같음 - dc official App
창드컵 참으면서 필살기로 쓰시는 분은 소수 아닐까...? 1편이면 몰라도 2편부터는 목사가 하고싶어서 하는게 대부분 같은데 - dc App
내가 본 그분은 1편부터 계획적으로 했다고 하더라고 8월에부터 지인들에게 영업받았는데 시간표입수후에 9월에 진행했다고 함 항구도 이미 알고 계시던데 오랬동안 까먹고계시다가 나중에 한다고 하시더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