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팝이라는 문화' 에 대한 거창한 소명의식이 있는 것 같은 케이스들 보면 불가능한걸 억지로 부여잡고있는 것 같아서 좀 그래 조연아재 말마따나 그저 흘러가게 두지 않고 '하던대로 알잘딱' 그 이상의 통제가 계속해서 생겨날수록 오히려 이 축제가 더 일찍 끝날 것 같은 예감임 난 이미 즐길만큼 즐겼고, 이 이상은 어떻게 되든 알빠노 하기로 했음 다들 즐거웠고 언젠가 다시 만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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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종종 보러갈테니 거기서 보자고 :)
나도 같은 생각이고 별것도 아닌걸로 싸울때마다 기존 선족이들 우르르 줄어들건데 유동수혈 유동수혈 외칠 시간에 기존 애들이나 잘 챙기지라는 생각만 듬 나도 이젠 갤 안오려함
그래 흘러갈 때 한 번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