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려면 그 뒤의 책임을 벗어날 수 없음


근데 가끔 졵나 하고싶어질 때가 있음


책임 알빠노하고 쾌락만 누리고 싶어지는 때가 반드시 있음


그런 의미에서 파딱은 마치 질싸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