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팝 자체는 10년 지나도 있긴 하겠지만 창드컵은 언제든지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함


근데 절대 사라지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다들 전부터 ufc 주제가 생기면 날이 서있는게 아닐까


특히 11월 유동유동한테 관측되면서부터 이 문화가 기간제로 끝나지 않을거란 희망이 생긴게 크다고 생각함



좀더 마음을 편하게 먹으면 남의 입장에서도 생각할 여유가 더 생기지 않을까 싶음




난 창드컵 끝나면 미뤄둔 TS 소설 읽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