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자신을 만들어서


나에게 채찍질도 하지만


단순히 자기 비하가 아니라


너는 할 수 있다고 응원도 해주는 내면의 상남자를 만드는 거잖아


솔직히 멘탈 치료에 되게 도움 되는거 같음


멘헤라 오면 안좋은 생각하면서 땅굴 파는거 보다


기가차드 생각하면서 나를 북돋아 주는게 더 건강한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