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마다 챔프 채널에서 GX 보는게 삶이 낙이었음
마천루에서 내려다보는 플레임윙맨은 최고의 영웅이었고
사이버 드래곤을 처음 봤을땐 말이 안나올정도로 감탄했음

벌써 20년 다 되가는 기억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