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까지는 동창회만 계속 듣다가

최근 이 두개만 계속 듣고 있음

인디는 아니지만..




이 두 가지를 반복해서 듣다보니까
힘들어하는 슝삣삐한테 조언하고 떠나간 기가창섭이 슝삣삐 대신 쌀숭이와 싸우다가 공멸한 것처럼 들리기 시작했음

좀 줄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