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도파민 대폭발 및 제식으로 채팅창 꽉 채워서 서로 즐기는 분위기인 창팝의 장점과
결국 작품이 창섭이 조리돌림으로 스타트 하는 창팝 특성상,
일반 노래와 비교되는 창팝의 한계를 모두 보는 시간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중임
둘 중 선택하라면 난 무조건 창팝이지만
뭐랄까
도파민 대폭발 및 제식으로 채팅창 꽉 채워서 서로 즐기는 분위기인 창팝의 장점과
결국 작품이 창섭이 조리돌림으로 스타트 하는 창팝 특성상,
일반 노래와 비교되는 창팝의 한계를 모두 보는 시간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하는 중임
둘 중 선택하라면 난 무조건 창팝이지만
난 창드컵 디톡스로 그냥 노래방송보는데 창팝만이 주는 묘한 도파민이 있긴함 다른 노래엔 없는
다른 노래 월드컵은 감상회라 치면 창팝은 같이 노는 콘서트? 클럽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분위기에서 오는 도파민 차이가 좀 보임 ㅇㅇ
j 스텔라 유동보면 진짜 해적들이 특이함 - dc App
가사 따라치는건 진짜 창드컵말고 본적이 없음ㅋㅋ - dc App
스텔 128 +j pop64도 다봄 이게 창팝만이 주는 특별한 같이 즐기는 경험 +32강이라는 짧은 타임+우승에 대한부담감 X 이게 미친 발명품임 목사님이 각자의 매력을 펼치고 노래즐기는데 이래서 창드컵을 안볼수가없음 - dc App
어우신 미친 발명품이 ㄹㅇ 맞음. 32강이 짧다고 느끼면 그냥 연탐 해버리면 되는 선택지도 있고. 그리고 솔직히 다른 노래 월드컵은 같이 즐기고 노는 분위기는 아님 ㅋㅋㅋㅋㅋㅋㅋ;;;
제이팝은 평론하는순간 개욕먹고 스텔도 따라부르거나 하면 욕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