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창드컵 1~4편 연탐도 완주하시고 창팝 제작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하꼬판 내려갔다가 뉴걸 발견함... 귀엽다면서 영업하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들어감.... 그렇게 눈앞에서 끌려가셨다....순식간에 잡아채서 노랑치즈 달림........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통나무 더미 밑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뉴걸 봐도 안건드림
이건 진짜잖아...
아오 ㅋㅋ 이건 ㄹㅇ이잖아
두더지 어디갔노;;
두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