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 및 그 사도들? 관련해서는 동화되기 쉽지 않다... 서사는 대충 알았지만 공감 및 이입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건 아직 어려움. 그 단계로 넘어가려면 항드컵이 막 유행해서 분석형 공감형 목사님들이 리슨족들에게 있지도 않던 기억 주입하고 그래야하는데 그럴 일이 생길리가 있나...
아마 리슨족들은 항아리보다 너구리쪽이 이해하기 쉽지 않을까. 리선족들은 너구리 발언이 우스울 정도의 행동을 상시퍼씨브로 당한거임
ㅇㅇ리미제라블 발언은 리슨족도 같이 긁혔으니까
걍 쌀숭이들말만 듣고 여론 호도하는거 개좆같았음. 그러면서 중립적인척은 씨발람들 - dc App
좆같은 새끼들 지도 못버티고 찍싸놓고 단쌀회로 돌아와서 리부트 사기라고 주작영상만든 그 GOAt 팔라딘 년은 잊을 수가 없음 - dc App
대포 걔은 원래도 ㅈ같았는데 마지막에 뭐 알고있는듯이 안심하지말라고 ㅈㄹ떤다음, 에디에픽제안 들어온게ㅋㅋ 방룡인 커넥션 결정타였고 - dc App
부산물들 들어봄? 거기서 일단 닭 하나 역겨움 이해할 수 있음
항팝 대충 보기만해도 좀 그렇긴함
리슨족들에겐 턱TR을 준비해주시죠 - dc App
씹년들임 창드컵 단물빨려고 켜놓고 메이플하러 가는 지뢰 스머보다 더좆같음
리슨족들한텐 그건 좀 어렵긴 해 그냥 타스라는 생각밖에 안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