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스 본 사람이 몇이나 있을진 모르겠는데

마지막에 그 회장이 주인공 앞에서 무릎 꿇잖아

물론 그 드라마나 이 사태가 사과한다고

옛날에 있었던 일이 없어질건 아닌데...

그냥 창섭이가 한번 머리 숙여주는 날 왔으면 좋겠다


쌀숭이들한테는 그렇게 쉽게 사과했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