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이라고 벼슬은 아니지만 해적선 이미지라는게 있으니까.
솔직히 평소 원칙대로 현직 창드컵은 무관심이 답인데 심연컵 못참고 가는건 이해가니 갤중계 삼가바람. 후에 일어날 일 두려운 나 같은 슝좍도 있고 아름다운 문화 지향하는 분들도 많으니 괜히 갤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