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 12월에는 그냥 순수하게 아무것도 안 떠올라서그냥 미쳐버릴 것 같았는데 그 상태에서 꾸준히 머물고 버텼더니뇌의 디자인 영역이 발전이라도 한듯 요새 아이디어가 샘솟음약간 수능 국어처럼 무지성으로 문제를 많이 푸는 게 아니라뇌를 혹사시켜 분석, 사고하는 과정에서 점수가 오르는 느낌이랄까
난 모션그래픽 템플릿을 누가 막 퍼줬으면 좋겟음
유튜브에 그런 거 찾아보면 꽤 있던데 템플릿으로 분석하는 건 효과가 뭔지 알고싶을 때 말곤 큰 의미는 없는 것 같음
그렇다고 무작정 따라해보는 것도 크게 의미없는 것 같고, 난 표절이 아닌 선에서 창팝에 써먹겠다는 마인드로 아예 비슷하면서 자신만의 디자인, 모션으로 탈바꿈 시키는 게 실력이 빨리 늘었음
아니 그런거 말고 선형적인 모션그래픽.. 포커스 라인같은거
아 그런 거 만들기 귀찮으니까 날먹하고 싶다고?
만들기 귀찮은게 아니라 내 실력으로 못만들어 그렇게 복잡한 도형들로 이루어진 건...
리피터 개념만 알고 있으면 응용하기 쉬움
그니깐 그게 넘 어려워 aviutl에서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그렇다면 애비유틸말고 아예 애펙 강좌를 들어도 좋음 기본적인 스킬 자체는 비슷하고 애펙이 훨씬 강좌 바리에이션이 넓으니까
사실 상상력이 없는 걸수도 있어 저런거 하라면 할수도 있는데 어떻게 하면 멋있게 만들 수 있을지가 생각이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