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 12월에는 그냥 순수하게 아무것도 안 떠올라서

그냥 미쳐버릴 것 같았는데 그 상태에서 꾸준히 머물고 버텼더니

뇌의 디자인 영역이 발전이라도 한듯 요새 아이디어가 샘솟음


약간 수능 국어처럼 무지성으로 문제를 많이 푸는 게 아니라

뇌를 혹사시켜 분석, 사고하는 과정에서 점수가 오르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