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때 친구 때문에 메이플


중딩 때 친구 때문에 던파


고딩 때...는 뭔가 안 떠오르네


대학생 때 친구 때문에 마영전





생각해보면 온전히 스스로 내 의지를 통해 시작했던 게임이 의외로 없네



진짜 사람이 주변 영향력 받는게 크긴 한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