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받아서 아이템 사는거
뭐 집이나 자동차 같은 자산 가치가 충분할 걸 얻을 목적으로 대출을 받는 것도 아니고
고작 게임 아이템 같은 데이터 쪼가리에 돈을 투자해서 쌀먹할 생각으로 대출을 받는다는게 이해가 안됐음
결국 쌀이플이 쌀숭이들 상대로 확률 사기 치고 있었다는게 뽀록나서 패닉셀 벌어질 때 템값도 쌀값도 떡락해서 살려달라고 울부짖는게 존나 웃기긴 했지만 ㅋㅋㅋㅋ
그리고 그 병신같은 꼬라지를 아즈모스 협곡 출시할 때 또 보게 될 줄은 더더욱 몰랐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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