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하루 12시간씩 일하는데 창드컵은 솔직히 주말 아닌이상 같이 못다니겠음.. 그래서 내가 선택한건 창드컵 유튭본이나 창팝에 댓글이나 존나 달아주고 갠적으로 좋아하는 창팝(메인에 못들어가서 비교적 묻혀있는 곡 위주) 영도방에 갈기고 반응 좋으면 제작자에게 슬그머니 반응 보내주기 이정도만 하는데 걍 이게 맞는거같음.. 창드컵 시발 한두달은 따라다녔는데 현생이랑 겸하려니 진짜 뒤질것같음ㄹㅇ; 이걸 8월부터 어케햇노 시발련들아
할수있는걸 하자고~
매일 극심한 고통을 견디던 고대슝좍이들이랑 견주기 쉽지 않음
ㄹㅇ걍 말이안됨ㅋㅋ
나도 그냥 제식 잘안하고 치즈던지기 전문하는중
난 영업을 주로뛰지요 새로운 목사님이 창팝을 입문하는게 맛있거든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