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전 커튼콜vs애미가 감성컵 대전

이번 케이스 뿐만 아니라
사람따라 마탄의사수나 레게창섭, 이미 내려간 대적자같은 마이너장르 극찬하는 사람들도 자주 보이는 거 같아서
한 곡 한 곡 떨어질 때마다 너무 아쉽다 진짜

그런 의미에서 4편 후열컵 생기는 거 진짜 긍정적인듯
제작자들, 컵 관리자들, 통나무단들 다들 열심히 끌고가주고 의견 많이 내줘서 고맙다 애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