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1편 (+2편) 25 1편만 알면 따라갈 수 있는 메인스트림과
1 2 3 4부터 싹다 파먹어본 사람들을 위한 취향기반 심화 컨텐츠로 양분하는게 좋을거 같음
메인스트림의 컨텐츠는 당장 300렙찍은 지환이햄이나 곧 나올 데스티니 무기 관련 이슈 등 앞으로도 계속 나올 이슈들을 렉카하는 식이 될테고 - 그러면 업뎃주기가 좀 길어지지 않을까 싶음
심화컨텐츠는 좋아하는 음악 스타일이나 더 파먹어보고싶은 주제 등으로 흘러갈거 같음
그래서 1234 처럼 스트레이트로 가기보다 각자 먹고싶은 메뉴를 찾아가는 식으로 가게되려나 싶음
그리고 이젠 개사와 순수창작사이의 벽을 허물어보는 시도를 더 해보는게 좋을수도 있다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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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마무리라는건 올테고 그땐 이쁘게 갔음 좋겟음
개사랑 경계 허무는거 빼면 지금이랑 비슷하게 가는건가?
내가 앞으로 뭔가를 더 해본다면 이걸 시도해볼듯함
오지환팝 옛전에 생각해보긴 했는데 ㅋㅋㅋ
제작자들은 자기가 만들고 싶은걸 만들어낼테고, 그걸 어떻게 간추려내는지는 관리자의 재량일듯?
그르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