バッドランドに生まれた
메이플란도니 우마레타
메이플 랜드에서 태어났을
だけでバッドライフがデフォとか
다케데 메이플라이후가 데훠토카
뿐인데, 메이플 라이프가 디폴트라니
くだらないけど、それが理なんだって
쿠다라나이케도 소레가 코토와리난닷테
시시하지만 그게 이치라는 것 같아
もう参っちゃうね
모- 마잇챠우네
정말 곤란하네
抗うために
아라가우 타메니
저항하기 위해
エスケープ・フロム・デンエン
555550 후로무 보스
555550 프롬 보스
蛇のように這い、善戦
이누노 요-니 하이 젠센
개처럼 기어서 파티
だけど最後、逆転の一手だけ
다케도 사이고 콘트롤노 실력다케
하지만 마지막에 컨트롤의 실력만이
何故か詰められないの!
나제카 츠메라레나이노
왜인지 채워지지 않아!
暗い無頼社会 vs. BRIGHT未来世界
쿠라이 항아리 샤카이 바-사스 부라잇 인터넷 세카이
어두운 항아리 도박 vs. BRIGHT 인방 세계
ならちょっと後者に行ってくる
나라 춋토 코-샤니 잇테쿠루
그럼 잠시 후자에 다녀올게
大丈夫か?うるせえよ
쇼오코-아루? 신고쿠세-요
증거 있음 신고하세요
限界まで足掻いた人生は
겐카이마데 아가이타 지츠료쿠와
한계까지 발버둥친 실력은
想像よりも狂っているらしい
소-조-요리모 쿠룻테이루라시-
상상보다도 미쳐 있는 듯해
半端な生命の関数functionを
함파나 이노치노 카운트오
어중간한 생명의 카운트를
少々ここらでオーバーライド@override
쇼-쇼- 코코라데 데-카-아우토
이쯤에서 잠깐 데카아웃
…したい所だけど現実は
시타이 토코로다케도 겐지츠와
…하고 싶은 참이지만 현실은
そうそう上手くはいかないようで
소-소- 우마쿠와 이카나이요-데
그렇게 잘 풀리지 않을 모양이고
吐いた言葉だけが信条だって
하이타 코토바다케가 신죠-닷테
소신발언만이 신념이라
思われてまた 離れ離れ
오모와레테 마타 하나레바나레
여겨지고 다시 뿔뿔이 흩어지네
まぁ、この世の中ガチャの引き次第で
마- 코노 요노나카 닌키노 히키시다이데
뭐, 이 세상은 인기 여하에 따라서
何もかも説明つくわけだし?
나니모카모 타치아이 츠쿠와케다시
뭐든 참여할 수 있게 되니까?
巻き返しに必要な力で
콘-트-로루니 히츠요-나 치카라데
컨트롤에 필요한 힘으로
別の事頑張ればいいじゃん(笑)
물통 거래나 간바레바 이-쟝
물통 거래나 열심히 하면 되잖아 (웃음)
まぁ、この地獄の沙汰も金次第で
마- 코노 지고쿠노 사타모 스펙시다이데
뭐, 스펙만 있으면 못할 게 없고
どこまでも左右出来るわけだし?
도코마데모 사유-데키루 와케다시
뭐든 좌우할 수 있게 되니까?
アンタが抜け出せるわけがないよ(笑)
보쿠가 누케다세루 와케가 나이요
내가 빠져나갈 수 있을 리가 없어 (웃음)
それで話はおしまい?
소레데 하나시와 오시마이
그걸로 이야기는 끝이야?
ならば もう こないからねー
나라바 모- 코나이카라네-
그럼 더 이상 안 올 테니까[2]
豪快さにかまけた人生は
메-이푸루니 카마케타 진세이와
메이플에 얽매인 인생은
きっと燃やされてしまうらしい
킷토 모야사레테 시마우라시-
분명 불태워지는 듯해
じゃあワタシなど要らないと
쟈- 와타시나도 이라나이토
그럼 나 따위는 필요없다고
蹴った果てにいた付和雷同
켓타 하테니 이타 파티아우토-
걷어찬 끝에 있었던 파티아웃
シタイだけ探した冒険TONGUE
시타이다케 사가시타 루-델 팡-
하고 싶은 일만 찾았던 루델팡
どうか消えるまでスタンド・バイ・ミー
도-카 키에루마데 스탄- 바이 미-
부디 섭종할 때까지 스탠드 바이 미
撒いたエラーerror exceptionすら読んじゃいない
마이타 피드-백쟈 욘쟈이나이
뿌려진 피드백조차 읽지 않는
人間の思う事は知らないね!
팡이노 오모우 코토와 시라나이네
우리형의 생각은 알 수가 없어!
アンタが書いた杜撰なコードcode chord
안타가 카이타 소사시타 캬-릭
네가 조작한 조잡한 캐릭
ばっか持てはやすユーザーよ
박카 모테하야스 유-자-요
만을 찬양하는 유저여
吐いた言葉の裏なんて
하이타 코토바노 우라난테
내뱉은 말의 이면 따위는
知る由もないだろう
시루 요시모 나이다로-
알 도리도 없겠지
哀れ、あはれ
아와레 아와레
불쌍해라, 불쌍해라
그쪽이 창팝으로 개사했다면 난 항팝이다
언제 나올지 모름
같은노래 다른 느낌 개사 오히려 좋아 소실 3배럭보는 기분일듯
오버라이드 3호기가나오내
악상 떠오를때 적고 언젠간 개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