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힘들 때 도와준 건 고맙지만 지저분해 보여서 남들에게 소개해주기는 싫은 마음은 착한 청소부 아저씨 같은 그런 취급 받는 듯한 느낌으로 멘헤라가 올 것 같음... - dc official App
아오 그렇게 얘기하면 슬프잖아
감정적 교류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 상대에게 그런 취급 받았단 걸 깨달으면 진짜 엿같은 기분이긴 하지.... - dc App
목사님이 그러신건 아니니까 그러려니 해...
아래건은 그나마 그래서 다행이지...목사한테 그런 취급 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진짜 좆같긴 함.... - dc App
함께 동기부여를 얻어보자고, 10년하려면 더한 일이 있을거야 - dc App
오히려 저런방에서 목사님이 저러면 난 오히려 고맙던데 흠
ㄹㅇ
자꾸 다른 비슷한 사례들이 같이 생각나서 연관적으로 좆같음을 느끼는 거지... - dc App
난 다른건 뭐 그럴 수 있다고 느꼈는데 "XX 컨텐츠 난 싫어하는데 님이라서 보는거임" 이건 좀 긁히더라 싫으면 걍 안보면 되는거 아닌가.. 왜 이걸 굳이 말하는 거지
약간 방송인한테 죄책감 유도하는 느낌이라서 좀 그랬음
뭐 사실 11월달이나 현직전환이나 그런 떡밥들 다 요런 심정때문에 애들 멘헤라와서 펑펑 터졌던 거긴 하지.
혹시 하치노스같이 해적섬 소리 듣는곳에서 이런 떡밥이 터졌거나 목사 본인이 이런 늬앙스로 굴었다면....상상하고 싶지도 않군.... - dc App
근데 인터넷이란 게 애초에 자기가 원하는 것만 쏙쏙 골라먹게 되어있어. 너무 이런 거에 하나하나 마음쓰지 말어. 이번 목사님처럼 우리랑 오래오래 보면서 마음 맞는 사람도 많잖아.
하...문득 생각하니 기분이 개같아졌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