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어하는걸 참고 봐줬으니 넌 고맙다고 해주고 날 더 좋은 사람으로 인식해줘!
라는 심리에서 나온게 아닐까 싶음
왤케 잘 아냐면 내가 육수터렛일 때 저랬음
(정확히는 싫어한다고는 안했고, 모르겠는데 니가 하는거 보다보니까 재밌었어 같은 식으로 말 하긴 함)
그리고 우리는 불의랑 혐오에 맞서는 정의로운 사람이 아니라는건 인지하고 가야한다고 생각해
창팝은 정의로운 문화이니 우리가 정의롭다! 라는 사상에 매몰되어 생각을 닫으면 안된다고 생각함.
그런 의미에서 요즘 참 많이듣는 노래 듣고 가세요
악당과 싸우는 악당? 멋있는데?
오판의 결과물~ 가사로 써야지
멋있는데? 가사로써야지 - dc App
애초에 그 사례는 혐청자월드컵에도 있더라 혐청자가 맞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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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건 씹 터렛 맞아
싫어하는 컨텐츠 하면 조용히 나가야지
내가 방장이면 임차 먹이고 시작함
악당과 싸우는 악당 < 안티 히어로 같아서 좀 멋진듯
농담이고 동화라는 노래 들을때마다 참 많은 생각하게 되는듯 산책할때 간간히 듣고있음
결국 제목대로 밀어 붙이는 청자는 언젠가는 내쳐지는 결말
하지만 평청 10따리 하꼬는 맨날와서 욕하고 비꼬는 새끼도 쳐내기 어렵다는거임
만약 체급이 커지면 내쫒는 것이고... 안 커지면... 안타까운거죠 뭐...
그런데 저런놈들 쳐내려고 환생하시는 분들이 좀되더라
이게 컨텐츠 중에 저런 소리하면 개씹육수터렛인데 저챗+방장이 먼저 주제로 꺼냈으면 말은 할 수 있다고 봄. 물론 앞뒤 문맥에 따라서 건전한 의견제시인지, 아니면 걍 참고 있던 육수 터렛인지는 다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