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싫어하는걸 참고 봐줬으니 넌 고맙다고 해주고 날 더 좋은 사람으로 인식해줘!

라는 심리에서 나온게 아닐까 싶음

왤케 잘 아냐면 내가 육수터렛일 때 저랬음
(정확히는 싫어한다고는 안했고, 모르겠는데 니가 하는거 보다보니까 재밌었어 같은 식으로 말 하긴 함)

그리고 우리는 불의랑 혐오에 맞서는 정의로운 사람이 아니라는건 인지하고 가야한다고 생각해

창팝은 정의로운 문화이니 우리가 정의롭다! 라는 사상에 매몰되어 생각을 닫으면 안된다고 생각함.

그런 의미에서 요즘 참 많이듣는 노래 듣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