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원주민들의 반응을 너무 개의치 않아도 됨.
지금 저 반응들이 딱 일반적인 인식이라고 생각함.
창팝은 진입장벽이 상당히 빡센 컨텐츠임. 사람 한명 딥페이크로 조리돌림 + 리선족 쌀숭이같은 혐오발언 이 두개가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처음엔 거부감을 느낄수밖에 없음.
그래서 나도 1편 개편 얘기 나올때마다 반대했던 거임. 신창섭을 찬양하는지 까는지 헷갈리게하는 노래 스탠스.
여러 화자로 노래를 어떤 쪽에서 만들었는지 헷갈리게하는 애매모호함이 이런 진입장벽을 완화시킨다고 봤거든.
쨋든. 까고보면 오히려 혐오를 반대하고 불의에 최대한 온건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불응하는 사회고발적 성격의 좋은 컨텐츠지만 인식적으로는 빡세다는 거임.
그럼에도 지금 창팝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음.
기간제 축제일줄 알았던, 앱솔칼리버보다 훨씬 짧게 끝날줄 알았던 것이 지금까지도 유행하고 있음. 오히려 대단한거지. 위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사람들이 이 문화를 향유한다는게.
그래. 이제 창팝은 문화가 된거지. 진입장벽이 있는 인식에도 크레이지 리선족에서 말했듯 이젠 많은 사람들이 듣고있는, 즐기고 있는 문화가 된거임. 이제 사람들은 창팝에 대해 인식 정상화가 됬고 그렇지 않더라도 무의식중에 창팝 밈을 쓴다.
이번에도 원주민들의 반응에 마음쓰기보단, 창팝을 홍보하려고 했던 목사님의 행동에 초점을 맞춰보면 어떨까?
그만큼 이 문화가 사랑받고 있고, 사람들의 인식도 정상화되고 있다는 거.
지금까지처럼 차근차근히 나아가면 된다. 언제든 끝났어야 했을 기간제 축제가 이어지고 있다. 늘 퇴보하는 메이플과 달리 우리는 제대로 나아가고 또 즐기고 있다는 거임~ you(we) fucking 크레이지 리선족 ok?
fighting 슝삣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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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기 중화시키면서도 존중하는것이 리슨족의 역할이지 않을까 생각하긴 함
다 제각각의 역할을 하면서도 은?근 조화롭게 잘 나아가고 있다. 슝삣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