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ai노래: 롤갤에서 솔랭의 제왕 애디
첫 창팝: 로아갤에서 네가 만든 월드 극 초창기에 쓱 듣고 잊었다가 건드림 업로드하고 거의 바로 들었는듯 메이플에 관심 많은 시기라 가사가 쏙쏙 이해되서 ㅈㄴ웃겼음 그리고 뮤지컬 신창섭으로 창팝에 푹 빠지게됨
첫 창드컵: 그 후로 창팝을 엄청 찾아 들었음 그리고 설마 창팝이 모인 창드컵이 있을까? 하면서 찾아봤는데 하필 그때 처음으로 본 창드컵이 미하일 쌀숭이 새끼(ㅍㅇㅈ) 창드컵이였음 ㅅㅂ;;
리갤유입: 사실 예전부터 리갤의 존재는 알고있었는데 재미는 없어서 잘 안봤음 근데 리네상스 시절에 이렇게 창드컵이 많은데 구심점이 있을거다 생각해서 혹시 리갤 들어가봤는데 역시 맞더라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몇가지 있는데 일단 공룡목사 추석시즌에 해적몰래 창팝노래방 하는거 검거할때랑 낙지목사 창팝 일정 따온거랑 사탕 오리진이 기억에 남았음
가장 그지같은 순간: ㅈㅍ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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