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시절 초기 도네제식에는 "2편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같은 담백한 템플릿이 없었어서
여성 스트리머한테 "내가 보네~" "너에게 빠졌나봐~" 같은 표현으로 도네하기에는 뭔가 거부감이 들어서 사탕도네도 안했었는데
광기의 창팝 댄스커버 방송 때 감탄과 존경의 의미로 처음 쐈었고
그 이후 조연아재때 "남자면 부끄러운 도네 쌉가능이지~" 하면서 쐈었음
바로 다음에도 여스한텐 저런 말 못하겠어서 저렇게 공백으로 보냈고
저 시절 초기 도네제식에는 "2편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같은 담백한 템플릿이 없었어서
여성 스트리머한테 "내가 보네~" "너에게 빠졌나봐~" 같은 표현으로 도네하기에는 뭔가 거부감이 들어서 사탕도네도 안했었는데
광기의 창팝 댄스커버 방송 때 감탄과 존경의 의미로 처음 쐈었고
그 이후 조연아재때 "남자면 부끄러운 도네 쌉가능이지~" 하면서 쐈었음
바로 다음에도 여스한텐 저런 말 못하겠어서 저렇게 공백으로 보냈고
셋다 맛집이군
한 10월쯤까진 내가 집중해서 재밌게 본 것들에만 쐈었고 11월쯤부터 "해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같은 느낌으로 더 쏘기 시작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