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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절 초기 도네제식에는 "2편도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같은 담백한 템플릿이 없었어서 

여성 스트리머한테 "내가 보네~" "너에게 빠졌나봐~" 같은 표현으로 도네하기에는 뭔가 거부감이 들어서 사탕도네도 안했었는데


광기의 창팝 댄스커버 방송 때 감탄과 존경의 의미로 처음 쐈었고

그 이후 조연아재때 "남자면 부끄러운 도네 쌉가능이지~" 하면서 쐈었음

바로 다음에도 여스한텐 저런 말 못하겠어서 저렇게 공백으로 보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