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떤 느낌을 내올지 몰라서 최대한 장르 안겹치게 현대적으로 구성해봤습니다

이날치 느낌 내려고 항아리 박살을 많이 냈습니다 ( 한 3일동안 이날치 앨범만 들은듯 )

노래 주제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그게 맞습니다

맨날 이런거 낼때마다 정체 들켜가지고 이번엔 꽁꽁 숨겨봤어요

많은 관심으로 큰 등수를 받은 것 같아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내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