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오랜만에 일가 친척들 모두 모여 이래저래 이야기하다가슬슬 좀 진지한 이야기 나오면서 어두운 표정으로 한숨들 푹 쉬고 하는 모습 어디서 많이 보던 광경이라 지금 시간에 저런 주제가 나와도 어쩐지 위화감이 없음 - dc official App
또 머 있었음?
나도 잘은 모르지만 딱히 큰 일은 아니고 그냥 개개인이 느끼는 작은 아쉬움 뭐 그런 건가봄. 여기서 다룰 수 있는 내용도 아니라 마음의 짐을 내릴 수 없는... - dc App
그냥 단창제 인방 떡밥인데 해적이랑 역여있는 방송인들 다루는 커뮤 없기도하고 디시에서 다루면 서로에게 안 좋기까지함. 무엇보다 공감 찾을곳이 여기밖에 없긴한데 여기에서도 직접 얘기는 금지니까 ㅋㅋㅋ답답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