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나는 긁혔다는것도 wwe라고 생각하는게
당시 같이 보러간 판소리 교수님은 사장되어가는 문화에 관심을 가져주는거 자체가 고마운 일이라 하셨음
또 오래된 문화지만 현대사회에 일부로 남아있는것이
계속 전승해가는 사람들이 지금 형태에 맞게 계속 변형해나갔기때문이라고 생각함
창팝도 이런 느낌으로 오래갔으면 좋겠음..
뭐 나는 긁혔다는것도 wwe라고 생각하는게
당시 같이 보러간 판소리 교수님은 사장되어가는 문화에 관심을 가져주는거 자체가 고마운 일이라 하셨음
또 오래된 문화지만 현대사회에 일부로 남아있는것이
계속 전승해가는 사람들이 지금 형태에 맞게 계속 변형해나갔기때문이라고 생각함
창팝도 이런 느낌으로 오래갔으면 좋겠음..
이날치 같음
이날치 말고도 프로젝트락 여기도 계속 활동하는거 신기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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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진짜 씨게 긁힌거면 전공자 자아로 그렇게 오버하며 화내지도 못했을 듯ㅋㅋㅋ 그냥 하 씨 이러면서 치워버렸을 듯ㅋ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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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같은 생각이야
충분히 좋은 대회였지만, 난이도가 너무 높았다. 국악을 모르는 슝좍이들+아시아는 묶음으로 취급하는 수노
우리도 생소한테 수노는 구별하는것도 일이겠지 ㅋㅋ
사실 문화가 원본의 '다움'만 유지하려하면 경직되고 접근성이 떨어지기도 하고 계속 퓨전하면서 이어지는거 자체가 좋은거 같음 아쉽게도 수노가 그냥 동양으로 싸잡아 뽑긴햇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