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과 쌀숭이, 그들의 패악질에 대한 이야기는
쌀먹이란 단어와 함께 대중들에게 충분히 설명되었다고 생각함
이제 관점과 타겟을 약간 바꿔서
쌀먹을 활발히 하지 않아도 마인드가 쌀숭이인 템값수호단에 대한 이야기와
메이플을 하다보면 템값수호단이 될 수밖에 없는 구조에 대한 이야기
개발진의 무능과 유저들의 욕심이 만들어낸 기괴한 구조가
과도한 과금유도와 만나서 메이플이라는 게임이 얼마나 망가졌는지
현 시점에서 메이플을 플레이하고 즐기고 사랑하는 유저 대부분이
특수하게 혐오를 쏟아내는 일부가아닌, 대부분 유저가
타인을 깎아내리고 비난함으로서 자신에게 이득이 되게 만드는 구조와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음
아무리 쌀네그리프를 먹여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쌀네그리프가
진짜 메평이 아니라 극히 일부의 악성 유저라고 생각하게 되는건 당연하다고 봄
진짜 메평 인식을 떨구기 위한 노래를 같이 생각해줬으면 싶어서 써봄
템값수호단은 써보고 싶음 템 하나하나가 겜에 걸맞지 않게 존나 비쌈 (오중나생문) 당연히 깊게 매몰됨, 회수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영역으로 들어감 그 과정에서 템값수호가 날뜀 그 와중에 게임사는 확률 건드려놔서 매몰을 몇배로 깊게 파놓음ㅋㅋㅋㅋ
응원합니다 쌀숭이 얘기가 대부분이다보니 '쌀먹만 안하면 메이플 해도 된다'라는 인식이 생기는 거 같음 정상적이라면 쌀숭이 소굴에 굳이 들어가려고 하지 않는게 맞지만 그런 사람들에게도 인식을 정상화하려면 님이 쓰신 내용들의 노래들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 dc App
원죄를 넘어가 사실 그런걸 묘사하려고 했는데 초보시절이기도 하고 작사 영상 둘다 미숙할때라 별로 알려지지 못함...
함 검색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