ゆれる街がい灯とう 篠しの突つく雨あめ
유레루 리부토- 시노츠쿠 아메
일렁이는 리부트 줄기차게 내리는 비
振ふれる感かん情じょう 感かん覚かくのテレパス
후레루 칸죠- 칸카쿠노 테레파스
흔들리는 감정 감각의 텔레패스(Telepath)
迷まい子ごのふたりはコンタクト
마이고노 후타리와 콘타쿠토
미아인 두 사람은 콘택트(Contact)
ココロは 恋こいを知しりました
코코로와 창팝오 시리마시타
마음은 창팝을 알았습니다
タイトロープ ツギハギの制せい服ふく
타이토 로-푸 츠기하기노 세-후쿠
타이트 로프 누덕누덕 기운 제복
重じゅう度どのディスコミュニケーション
쥬-도노 디스코뮤니케-숀
중증의 디스커뮤니케이션
眼がん光こう 赤せき色しょくにキラキラ
간코- 온가쿠니 키라키라
안광은 음악으로 반짝반짝
ナニカが起おこる胸むな騒さわぎ
나니카가 오코루 무나사와기
무언가가 일어난다는 설렘
エイリアン わたしエイリアン
카이조쿠단 와타시 카이조쿠단
해적단 나는 해적단
あなたの心こころを惑まどわせる
아나타노 코코로오 마도와세루
당신의 마음을 유혹해
交まざりあう宇う宙ちゅうの引いん力りょくで
마자리 아우 창팝-노 인료쿠데
섞여드는 창팝의 인력으로
感かんじてる気き持もちはトキメキ
칸지테루 키모치와 토키메키
느껴지는 감정은 두근두근
エイリアン あなたのエイリアン
카이조쿠단 아나타노 카이조쿠단
헤적단 당신의 해적단
引ひきあう心こころは逃のがれられない
히키아우 우타니와 노가레라레나이
서로 끌어당기는 노래는 피할 수 없어
あなたに未み体たい験けんあげる
아나타니 미타이켄 아게루
당신에게 해보지 못한 경험을 줄게
異い世せ界かいの果はてまで トキメキ スキ
이세카이노 하테마데 토키메키 스키
이세계의 끝까지 두근두근 좋아
点てん灯とうと消しょう灯とうを 繰くり返かえしている蛍けい光こう灯とう
텐토-토 쇼-토-오 쿠리카에시테 이루 케이코-토-
점등과 소등을 되풀이하고 있는 형광등
超ちょう常じょうな混こん沌とんが 静しずかにあなたを蝕むしばんだ
쵸-죠-나 콘톤가 시즈카니 아나타오 무시반다
초현실적인 혼돈이 슬며시 당신을 침식했어
並へい行こうな信しん号ごうは 特とく異い点てんに因より交まじわった
헤이코-나 신고-와 토쿠이텐니 요리 마지왓타
병행하던 신호는 특이점에 의해 엇갈리고
創そう造ぞう現げん実じつ盲もう信しん症しょう 感かん応のう性せい本ほん能のう
소-조- 겐지츠 모-신쇼- 칸노-세이 혼노-
창조 현실 맹신증 감응성 본능
シンドローム ひとりきり夜よな夜よな
신도로-무 히토리키리 요나요나
신드롬 혼자서 매일 밤마다
空くう想そう描かく まるでグリモワ
쿠-소- 카쿠 마루데 구리모와
공상을 그려내 마치 그리모어
サーチライト 避さける浮ふ遊ゆう機き
사-치라이토 사케루 후유-키
서치라이트 피해다니는 부유기
「まだあなたは全すべてを知しりたい?」
「마다 아나타와 스베테오 시리타이?」
"아직도 당신은 모든 것을 알고 싶은 거야?"
エイリアン わたしエイリアン
카이조쿠단 와타시 카이조쿠단
해적단 나는 해적단
あなたの心こころを惑まどわせる
아나타노 코코로오 마도와세루
당신의 마음을 유혹해
瞳ひとみに映うつらない引いん力りょくに 気きづいてよ わたしは―
엄선작니 우츠라나이 인료쿠니 키즈이테요 와타시와―
엄선작에 비춰지지 않던 인력에 깨달아줘. 나는―
エイリアン あなたのエイリアン
카이조쿠단 아나타노 카이조쿠단
해적단 당신의 해적단
触ふれあえば傷きずは二に度どと消きえない
후레 아에바 키즈와 니도토 키에나이
닿게 되면 상처는 두 번 다시 사라지지 않아
降ふりそそぐ無む数すうの隕いん石せきも
후리소소구 무스-노 인세키모
쏟아지는 무수의 운석도
ときめく心こころには 届とどかない!
토키메쿠 코코로니와 토도카나이!
두근대는 마음에는 닿지 않아!
エイリアン ふたりはエイリアン
카이조쿠단 후타리와 카이조쿠단
해적단 두 사람은 해적단
高たか鳴なる気き持もちが抑おさえられない!
타카나루 키모치가 오사에라레나이!
고동치는 마음을 막을 수가 없어!
あなたは未み確かく認にん生せい命めい体たい
아나타와 미카쿠닌 세-메-타이
당신은 미확인 생명체
異い世せ界かいの果はてまで あなたが 好すき
이세카이노 하테마데 아나타가 스키
이세계의 끝까지 당신이 좋아
중간중간 뭘로 바꿀지 잘 생각이 안나서 살짝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뭘로 바꿔야할비 모르겠네
대충 곡 컨셉은 창팝 처음알고 엄선작>외전>심연컵 먹고 그대로 해적 전직한 목사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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