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창드컵할땐 가고 감사의 의미로 구독도 박아두긴 했는데 많이 내린곳은 인식 정상화 시킬 필요없고 내린얘들이 알아서 노니까 별 신경안가더라 반면에 많이 안내렸는데 다들 기억하는곳 현직전환 터지거나 소리소문없이 창팝 졸업해버리면 다들 멘헤라올까봐 이런곳 위주로 다니면서 인사 돌리고 영업각 보고있었음. 최근에 돌고래목사 자주갔었는데 휴식기 들어가셔서 ㅈㄴ 아까움
이런게 많이 필요하긴함
난 진짜 아예 안감 그 시간에 해적들 적은곳 인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