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만해도 ㅅㅂ개같네하고 잊어버렸다 생각했는데

네만월이랑 온선족듣고 간간히 리갤들려서 눈팅만 했었고

바리정 알고리즘때문에 검색안되서 여기서 링크타서 하루에도 몇번씩 들었고

소니쇼랑 아리사라는 인방인이 창드컵 했다는걸 듣고 그거 볼려고 난생처음 인방아이디 만들어봤고

처음엔 다들 금방 시든다하길래 잠 쪼개가면서 보다가 한번 쓰러진 이후에야 정신차렸고

지금까지도 하선이니 성불이니 못하고 붙잡고 있음



정상화 당시에는 그냥 ㅈ같았네하고 몇번 떠올리고 기억 저편에 묻어뒀었는데, 그렇게 생각했는데 사실 진짜로 많이 ㅈ같았나보다.

창팝이나 창드컵 보는게 재밌기도 하지만, 보면 볼수록 독기가 계속 차오름